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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양준혁을 전설이라고 부른다.

그가 전설이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불세출의 야구선수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그 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그가 매순간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다.

 

그의 야구인생을 존경한다.

그러나 그 인생자체보다도 아웃을 각오하고도 전력으로 1루까지

전력질주를 하고 때로는 슬라이딩도 불사하는 야구인생의 자세를 더욱

존경한다.

이러한 그의 태도는 상대의 실수나 다양한 에러를 유발해서 안타의

확률을 높이고, 출루율을 높이는데 견인이 된다.

 

우리는 시작되 하기 전에 미리 겁먹고, 미리 포기한다.

그리고 될 수 없는 이유를 수없이 말한다.

될 수 없는 이유가 있다면, 될 수 있는 이유도 있지만,

우리는 시작도 하기전에 스스로의 감옥에 갖혀서 포기한다.

그 포기가 반복되면, 이제 그것은 일상이 되고 오직 현실만이

삶의 전부가 되면서 삶이 무미건조해진다.

삶의 원래 지루하다.

우선 새로운 것을 시도할 용기와 자신감 그리고 준비가 없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보자.

지루함과 단순함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보자.

삶의 질과 격이 달라질 것이다.

가끔은 귀먹어리가 되자.

가끔은 앞못보는 이가 되자.

삶은 결정이 내려지면 무지막지하게 무대포가 될 필요가 있다.

성공은 의외로 단순하지만,

그 단순함속에는 수많은 삶의 지혜와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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