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

독하게 마음먹어라. 물러서거나 주춤하면 먹힌다. 그것이 약육강식의 현대판 지구촌사회의 현실이다.

마늘과 생강

누군가 알아서 당신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해 줄 것이라고 착각하지마라.

신은 고통속에서 침묵하신다.

신이 무심해서도 아니고, 신이 무능해서도 아니다.

신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치열하게 맞서라.

 

이유없이 맞으면서 침묵하면 호구취급받는다.

그리고 또 맞는다.

악으로 깡으로 맞서라.

낭심을 걷어차고, 급소를 찔러라.

살을 주고 뼈를 깍는다는 각오로 맞서라.

강도가 처들어 왔을 때는 불문곡직 싸워서 물리쳐야 한다.

강도쓰레기는 대화의 상대도 동반자도 아닌 그저 배척하고 물리쳐야 할 적이고 적폐다.

 

함부로 이성에 호소하지마라.

싸움은 당연히 해야하고, 흥분하지말고 이성적으로 급소와 약점을 철저하게 노리면서

치열하고 강렬하게 공격해야 한다.

싸움자체는 이성적으로 판단해야할 대상이 아니다.

 

걸어오는 싸움은 철저하게 전부를 걸고 임해야 한다.

싸우지 않고 굴복하면 비굴한 역사가 반복된다.

대화는 상대를 가려야 한다.

자신의 잘못과 반성이 없는 족속과는 한판 싸움뿐이다.

긴장하고 다짐하고 독기를 품고 맞서싸워라.

과거를 잊는 민족과 국가는 미래가 없다.

적의 가장 약한 부분을 우선공격해서 적의 숨통을 제대로 한 칼에 끊어놓아야 한다.

우리는 치열한 왜란의 현장에 있다.

우리모두가 이순신장군의 정신으로 무장해야 한다.

호국영령이 되신 이순신 장군의 영이 우리를 도와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