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계영배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지혜롭게 살아라.

지혜는 의외로 단순함에 있다.

인생을 더 단순하게 살아야 당신은 행복하다.

우리의 삶은 어차피 모순이다.

부모들은 자식이 알아서 잘 해주기를 바란다.

아이들은 부모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여주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기를 바란다.

그래서 서로의 기대차이가 생기고 반목이 생긴다.

그렇다면 답은 무엇일까..

강요하지 말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부모와 자식은 인생비슷한 시기를 살아가는 동행자일 뿐이다.


선하게 살아라. 그러나 어리석지는 마라.

선하지만 어리석어서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다.

어리숙한 것은 멍청한 것이지 절대로 선한 것이 아니다.



아이러니하게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주면 보따리를 

내놓으라고 요구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명심해라. 물에 빠진 사람은 다 물에 빠진 이유가 있다.

함부로 어줍잖은 측은지심을 발휘하지마라.

물귀신이 득실거리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가려서 도와주고 가려서 자선을 배풀어라.

함부로 당신의 영역에 들리지마라.

당신의 자선을 먹잇감으로 노리는 이들은 의외로 많다.

지혜로움이 가미된 선행만이 사회를 행복하게 만든다.


현실은 당신의 과거의 생각과 행동의 산물이다.

미래를 당신의 마음에 들게하기 위해서는 오늘 지금 

이 순간 변화되어야 한다. 

항상 자신이 중심이 되라.

당신이 죄를 짓지 않는 다면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면서

살아가라.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