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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일 실직이나 명예퇴직,권고사직 등으로 회사나 조직을 떠나야 할 상황에 있다면 당신은 자신이 이후에 인생에 대해서 심한 충격을 받게 될 것입니다. 사정이야 무엇이든 회사로 부터 버림받았다는 사실이 자신의 인생실패와 동일하게 인식될수도 있고 자신감의 상실과 패배주의가 잠시동안이나마 당신을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의든 타의든 당신이 만든 조직이 아닌 이상 당신은 반드시 떠나야 합니다. 그 시기가 당신이 원하는 시기가 아닐수는 있지만 떠나지 않을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남겨진 사람들은 어떨까요.. 그들도 행복하지는 않습니다.

기업의 정리해고 이후의 남은 조직원들에 대한 연구조사가 있었습니다.
핀란드 직업 건강 연구소 과학자들이 불경기동안 22,430명의 직원을 조사해 보았더니, 직장을 잃지 않고 계속 근무한 사람들은 정리해고 전보다 더욱 많은 병가를 내는 경향이 있었고 해고를 당한 직원들과 비교해서 심장병으로 사망할 확율이 두 배나 높았습니다.

이는 추가인원 감축에 대한 걱정과 스트레스,보다 많은 업무등이 그 주된 요인으로 평가되었습니다.

결국 떠난 자나 남은 사람이나 나름의 고통과 불행한 일상은 존재합니다. 그러나 남아 있는 사람들도 결국에는 떠나야 합니다.

취미,가족과의 시간,여행,독서 등 다양한 삶의 즐거움을 미리 경험하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회사가 당신을 위해서 죽지 않습니다.
회사가 직원을 위해서 과로로 부도가 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구성원은 왕왕 과다한 업무로 인해서 인생이 끝장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와는 거래관계입니다. 되도록 공정한 거래를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전부를 걸지 마세요..

미리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작은 취미와 동호회의 모임이 당신의 삶에 의외의 기회와 삶의 전환점을 마련해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생의 큰 그림을 그리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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