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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자녀들에 대한 입시전수조사는 역시 그들만의 말잔치로 끝났고, 

생색내기와 으름짱 그리고 물타기와 시간끌기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국민들만 불편하고 국민들만 바보가 되는 이런 형국이 바로 대한민국의 현정치권의 현주소다.

믿지말고, 기대하지도 마라.

직접민주주의를 도입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결국, 누구를 뽑아야 하는 가의 문제에 봉착한다.

우리의 현실은 동물의 세계보다 못하다.

2020년 4월 15일(수) 21대 총선은 이런 문제를 가장 잘 표출시키고, 대한민국호의 방향을

정해주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선거는 훌륭하고 덕이 있는 이들 뽑는 것이 아니다.

선거는 청렴하고 정직힌 이를 뽑는 것도 아니다.

그저 덜 나쁘고 덜 더럽고 덜 양아치인 이들 중에서 그나마 능력이 있고 열정이 있는 이들을

선별하는 것이다.

개콘보다 더 웃기고 어이없게 만드는 누군가를 뽑지만,

그나마 덜 한심한 인간을 뽑는 것이 바로 선거다.

어느 시기보다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과 결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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