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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개인들도 힘들고 가정도 힘이든다.

그래도 살아야 한다.

인간의 삶은 항상 극복과 성장이라는 양대축을 중심으로

성장해왔기 때문이다.


저녁이 없다면 새벽도 없다.

퍼펙트스톰의 시기이다.

모든 악재가 닥칠것이다.

우리의 상상속에 있는 모든 어려움이 

서민들을 삶을 옭아맬것이다.

그래로 서민들은 모질게 살아갈 것이다.

삶이란 급격히 나빠지고 서서히 좋아진다.

좋아질 때 나빠졌던 시기를 가슴속에 간직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조금도 물러서지마라.

자신의 인생살이에 매몰되어서 새로운 생각을 못한다면 이는 삶을 이어가는 것일뿐 제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인생살이의 발상전환이 필요하다.

N포세대가 일상이고, 아버지세대와 자식세대의 기싸움과 살벌한 밥그릇싸움이 한창이다. 노동계와 자본가의 싸움도 물러설수 없고, 사시존치주의자들과 로스쿨독점주의자들과의 한판 승부도 결코 간과할 수 없다.

사회에 공존은 없다. 오로지 승자독식의 사회다.

식자층의 도덕적해이는 이제 극에 달할 것이다.

피해자가 바로 적시되지 않는 금융범죄는 이제 일상이 될 것이다.

죄책감도 느끼지 않을 것이고, 오로지 모니터를 통해서 숫자놀음으로 

엄청난 자금이 이탈할 것이다.


그러는 과정에서 우리는 악을 키우고 오기와 파멸의 인자를 내재시키게 된다.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알리라. 우리의 선택이 얼마나 어리석은지에 대해서 다만, 명심하라. 그 때는 늦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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