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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서 유는 없다.

유에서 또 다른 유가 있을 뿐이다.

 

 

 

 

가구디자인과 새련된 소품과의 만남이 오늘의 나를 만들어간다.

 

과도하게 부티나는 거실리모델링이 때로는 삶속에 모호한 열정을

만들어준다.

 

 

 

 

 

 

 

 

홈건축디자인은 그 자체가 삶의 목적일수는 없지만,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요소는 될 수 있다.

 

단조롭게 느껴지는 화이트와 블랙의 조화 그리고 우드의 멋진 연출이

삶속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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