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계영배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친구사귀는 법'에 해당되는 글 1

  1. 2010.01.13 친구를 사귀는 방법

친구를 사귀는 방법

2010. 1. 13. 10:59 | Posted by 계영배

【 방법 】

 

지음(知音)’이라는 고사성어를 유래시킨 백아와 종자기는 백아가 산에 오르는 생각을 하며 거문고를 연주하면 그 연주를 들은 종자기 역시 산을 오르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마음이 잘 통했다. 이처럼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소중한 관계가 이루어지는 좋은 친구를 사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선입견을 버린다 : 좋은 친구와 나쁜 친구의 기준은 없다. 자기 마음에 드는 친구만 사귀려다 보면 상대의 내면보다는 외적인 모습에 치우치게 되고, 훗날 친구와의 갈등에서도 쉽게 벗어날 수 없게 된다. 국적, 나이, 성별, 외모에 연연하지 말고 내가 친구에게서 배울 수 있는 장점을 발견하도록 애쓴다.

 

자신을 솔직히 드러낸다 : 만약 친구가 비밀을 털어놓는데, 이에 대해 아무런 보답도 하지 않는다면 두 사람의 관계는 약화된다. 친구가 모든 것을 알아줄 거라 기대만 하지 말고 자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자. 자신이 말한 스스로의 약점은 친구의 마음속에 인간적인 모습으로 새겨진다. 또한 열린 마음으로 친구의 어려움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것은 친구에게 사랑 받고 있다는 기분 좋은 느낌을 안겨 준다.

 

작은 시간을 투자한다 : 생일 때에만 전해 주는 큰 선물보다는 자주 하는 2, 3분 동안의 짧은 통화로도 우정을 돈독히 다질 수 있다. 혹은 전화통화로 하기에는 어색한 이야기들을 엽서에 띄워 보내는 것은 어떨까? ‘어제 내가 속상해서 울고 있을 때 네가 말없이 등을 토닥여 주니까 너무 기분 좋았어’라는 말은 연애편지처럼 친구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할 것이다.

 

때론 충고도 할 줄 알아야 한다 : 사이가 나빠질 것을 염려해 눈에 보이는 친구의 단점을 억지로 눈감아 주고 입에 발린 칭찬만 하는 것은 오히려 친구나 자신의 인격 성장에 도움이 못 된다. 내가 던진 따끔한 충고 한마디에 화를 낼 수도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곁에서 지켜본 친구의 충고이기에 더욱 소중하게 느낄 것이다. 단 충고를 되풀이하면 잔소리처럼 들릴 수 있으니 주의하자.

 

관용의 마음을 갖는다 : 바쁜 일로 내 생일을 잊은 친구에게 ‘나도 네 생일 때 안 챙겨 줄 거야’ 하는 마음을 먹는다든가, 친구의 고집을 고쳐보겠다고 말다툼을 벌이는 것은 시간낭비일 뿐이다. 이럴 땐 이럴 수도, 저럴 땐 저럴 수도 있다는 관용의 마음이 필요하다. 또한 친구를 기분 좋게 해 주기 위해 함께 웃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 어려울 때 기꺼이 도울 수 있는 마음이 있는지, 내게 섭섭하게 대했을 때 참고 용서할 수 있는지 자신을 늘 점검해본다.  

--카톨릭 굿뉴스--

========================= 

만일 당신이 누군가의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면
 분명 누군가 당신에게 좋은 친구가 생길것입니다.
좋은 사람 주변에는 항상 좋은 친구가 있답니다.

미국의 한 연구조사에 의하면 성인이 일생동안 알고 지내는 동안 진정으로 의지할 만한 사람을 갖은 평균인 2명 이하라고 합니다.
이 숫자는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숫자의 1인은 배우자라고 합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좋은 친구가 되어줍시다.
올해 1인의 진정한 친구사귀기 운동을 스스로에게 시도해봅시다.
나이,국적,연령,성별 등을 불문으로......
당신의 부자가 될 것입니다. 행복의 부자...... 


 

'마늘과 생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관용이 정신  (0) 2010.01.16
소금같은 사람이 됩시다.  (0) 2010.01.14
친구를 사귀는 방법  (0) 2010.01.13
당신의 길도 마찬가지다. 좌절하지 마라.  (0) 2010.01.12
마지막으로  (0) 2010.01.12
당신은 그 사람을 가졌는 가?  (0) 2010.01.10

Comment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