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영배 2020. 10. 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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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얼마남지 않은 인생사를 남을 선전해주는데 보내는가..

내가 아는 지인...

우리 사촌...

우리 처가집...

동창...

선배...

후배..

거래처 절친...

나랑 친한 누구...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야 할 대화에 끊임없이 타인을 

내세우는가... 



진정으로 이들은 당신을 친하게 여기는가..

함부로 자신을 포기하지마라.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운 것처럼 대화가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얼마나 공허한가..

스스로 내세울 것이 없다면 만들어라.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차별화 된 무엇인가를 만들어라.

남과 공감할 필요도 없다.

스스로 만족할 만한 것을 만들어보라.

줄넘기하기.

책읽기.

요약하기.

걷기.

팔굽혀펴기.

턱걸이.

등산.

도보여행.

그림책의 그림 그려보기.

등등 

아주 사소한 것으로 보일지라도 자신만의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무엇인가를 만들어보라.



삶의 질과 격이 달라진다.

허세와 거들먹거림의 마지막은 외로운 공허함이다.

자신에게 남는 것이 없는 삶은 의외로 쉽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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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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