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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 관한 짧은 낙서...

 

 

 

 

 

 

 

영국에 있는 한 출판사에서 상금을내걸고 "친구"라는

 

 

 말의 정의를 독자들에게 공모한 적이 있었다.

 

 

 수천이나 되는 응모엽서 중 다음 것들이 선발되었다.

 

 

 

’기쁨은 곱해 주고 고통은나눠 갖는 사람’

 

 ’우리의 침묵을 이해하는 사람’

 

 

 ’많은 동정이 쌓여서 옷을 입고 있는 것’

 

 

 ’언제나 정확한 시간을 가리키고 절대로 멈추지
않은 시계’

 

 하지만 1등은 다음의 글이었다.

 

 친구란 온 세상이 다 내 곁을 떠났을 때

 

 나를 찾아오는 사람이다.’

-카톨릭 굿뉴스-

만일 당신에 삶에 있어서 궁지에 몰려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친구에 대한 아니 친분이 있는 사람에 대한

개념이 완전히 새롭게 정립되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같은 학교를 나왔거나 같은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을
너무나 쉽게 친구라고 부릅니다.

친구를 만나기도 쉽지하고 친구가 되어주기도
쉽지
않습니다.

서로 부담없는 관계만으로 익숙해진 사이는 그 누구라고 할지라고 친구가 아닌 그냥 안면있는 사람입니다.
어디서나 흔히 볼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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