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계영배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남은 안되지만 나는 가능할 것이다.

남은 힘들지만 나는 쉬울 것이다.

남은 실패하지만 나는 성공할 것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다고 착각하는 순간 첫번째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스스로 위로한다.

이렇게 또 다른 착각과 환상을 시작하게 된다.

첫번째 실패에서 배운 아주 소소한 지식이 마치 전부인 것처럼 착각하고

자신이 어벤저스가 된듯한 느낌으로

세상을 내려다보면서 다음의 실패를 준비하게 된다.

 

첫번째 실패에 대한 철저한 자기반성과 성찰이 없다면 성장과 성숙은 없고

호기와 착각만으로 무장하게 된다.

그리고 첫번째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서 더욱 크게 배팅하고 더욱 크게 망한다.

왜냐고?? 아직까지 자신은 특별한 존재이고 성공은 바로 눈앞에 있는 자신의 손아귀에 있는

신의 선물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이 상황에서 어설픈 행운은 처절한 지옥을 경험하게 해주는 열쇠가 된다.

오히려 적절하고 찐하게 실패하고 애끊는 심정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실패에 대한 스스로의 책임을 인정하는 것이 당신에게 도움이 된다.

부모의 도움, 차용후 배째라, 지인들에게 앵벌이 등으로 자신의 손실을 보전하게 되는 순간

실패에서 배움이 없다. 결정과 실행, 결과와 책임의 연결고리를 자신의 것으로 하지못하면

실패는 일상이 되고 지옥은 현실이 된다.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