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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어가고 세월이 흘러가면서 우리는 무엇이든지 둔화되고 무엇이든지 느려진다는 사고를 부지불식간에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이는 잘못이다. 어쩌면 그릇된 신화이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게을러진 어른들,혹은 게으름을 합리화하는 일부 노친네들이나 중년들의 자기합리화를 그대로 답습한 것이다.
왜일까?
편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적절한 변명거리이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노화로 인한 기억력의 감퇴는 불가피한 일이라고 여긴다.
하지만,이는 사실이 아니다.
단적으로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사용하는 모든 뇌의 양은 작게는 3% 많게는 5%를 넘지 않는다고 하지 않은가....이는 기억력을 담을 그릇이 이렇게 많이 여유가 있는데 그릇이 없으니 어쩔수 없다는 식의 변명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는 규칙적인 운동과 활동으로 기억력감퇴를 방지할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활발한 활동과 규칙적인 운동은 우리의 뇌에 혈액공급을 증가시켜 건강상태만이 아니라 기억력과 다양한 두뇌활동 그리고 감각과 감성을 유지 내지 향상시킨다고 한다.

단지 이러한 상황에서도 한가지 적이 있는데 이는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는 우리의 몸에 코르티솔이라는 나쁜 놈을 방출하는데 이것은 뇌 세표에 나쁜 영향을 주고 삶의 활기도 앗아간다.

그러나 약간의 흥분이 동반되는 스트레스,명상,운동,취미활동 등은 나쁜 스트레스를 줄이고 다양한 신체활동을 활발하게 유지시키고 증가시켜 신체전반의 기능을 유지시키거나 높이고 더불어 기억력을 포함한 두뇌활동도 활성화시킨다.

오래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병치레를 하면서 주위의 사람들을 힘들게 하면서 오래사는 것은 어쩌면 극단적이 이기주의라고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건강하고 활동적으로 오래사는 것이다.
지금 당장 운동을 시작하고 여가를 시작해라.
돈과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무덤에게 이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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