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을 해라, 제안을 받아라. 그러나 가슴이 뛰어야 한다.

2020. 10. 4. 09:12뒤죽박죽세상사

우리는 사회에서 수많은 제안과 마주한다.

그 제안들 중에는 말도 안되는 제안이있는가 하면 정말

가슴이 뛰게 만드는 제안이 있다.

우리는 현실에서

때로는 제안을 하기도 하고, 또 때로는 제안을 받기도 한다.

어떤 경우든 가슴을 뛰게 하자.

제안을 할 때는 상대방의 가슴을 뛰게 만들어주자.

제안을 받을 때는 내 가슴이 뛰는 제안을 받자.



자신은 절대로 수락하지 않을 제안을 하는 양아치들이 많은

현실에서 가슴이 뛰는 제안을 받게되면 얼마나 삶이 

행복할까...

멋진 제안과 그 제안의 수락이 주는 상쾌함이 현대사회의

청량제이다.

그러나 그 청량제를 경험하기는 무척힘들다.

대부분의 제안들은

사악함이 숨겨져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글씨로 자신들의 이익을

숨겨놓으면서 마치 상대방에게 대단한 호의를 배푸는

듯이 제안을 한다.



좋은 제안, 가슴이 뛰는 제안, 신선한 제안은

좋은 사람, 열정적인 사람, 순수한 사람들로 부터

나온다.

썩은 내가 진동하고 주색잡기에 끊임없이 휘둘리는 

무능한 이들의 제안은 들을 필요도 없다.

당신의 시간은 소중한 제안과 그 제안을 실행하는데

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