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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의 연인 오드리 헵번을 기억한다.

로마의 휴일이라는 영화에서

깜찍하고 아름다운 외모와 매력적인 태도와 연기력으로 만인의 가슴을

설레게하고 오래도록 세계인의 기억속에 각인된 그녀는

외적인 매력과 내적인 매력을 모두 갖춘 인물이다.


그녀와 같이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서 살아가고, 자신의 행동을 자신의

언행과 일치시켜 살아가는 이들은 매력적인 삶을 넘어서 

감동을 전해주는 삶으로 승화되기도 한다.


그녀가 남긴 유언이나 어록들은 우리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그리고 아들에게 남긴글에서 그녀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하나의 손은 너를 위해서 나머지 하나는 남을 위해서 사용하라."


그녀는 인생의 상당부분을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보냈는데

이것이 바로 세계인들의 나눔과 기부의 촉진제로 기능하게 되었다.


삶이란 입이 아니라 몸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입으로 오르지 못할 산은 없지만, 몸으로 오를 수 있는 산은 

그리 많지않다.

항상 실천중심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삶의 진정한 매력과 감동일 

것이고 오드리 헵번은 이를 실천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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