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 2011. 6. 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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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은 결코 자신에게만 불공평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의 아름다운 것을 보려고 노력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얻고자
그렇게 살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 세상에 살아있는 것만으로 행복한 사람들….
그러나 때로 우린,
우리가 처한 환경이나 자기 자신에 대해
몹시 실망하고 절망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의 현실 속에서 마치 자신만이
불공평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자책으로
한숨짓는 경우가 허다한 것입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밤하늘의 별은 똑같이 우리에게 빛나고 있고
누구에게나 하루에 주어지는 시간은 24시간입니다.

신은 결코 자신에게만 불공평하지 않습니다.
있다면 자신의 노력 여하에 대한 결과만 틀릴 뿐….

결과에 대해 만족하는 우리라면
아마도 더욱더 노력하는 우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서온 글>
우리의 삶은 결국 우리가 선택하는 것이고 신은 우리의 길과 함께하는 이인삼각의 동행자입니다.
잘못된 길, 지름이라 생각되는 요행의 길에 집착하면서 마음아파하시는 신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면 당신은 신이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 지 알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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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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