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죽박죽세상사 2016. 8. 1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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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을 휩쓸고 있는 주제가 무엇일까

역사에 관한 책들과 영화, 사극들이다.

또 다른 분야는 재난이다.

좀비영화, 다양한 재난영화, 전쟁영화 등 가상의 재난만이

아니라 폭염, 재해, 싱크홀 등이 일상화되어가고 있다.


중요한 것은 재난이나 공포의 바이러스에 의한 인간사회의

위험이 자연계의 일부이고 그것이 너무도 당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지금 지구생태계의 균형을 깨뜨리고 있다.

과도한 소비와 탐욕 그리고 타인종에 대한 경멸과 과도한

개발을 통해서 지구촌의 안정된 균형을 파괴하고 있고,

이러한 파괴에 대한 반발과 지구생태계의 균형으로의 회귀로

인해서 인간은 앞으로 엄청난 재앙에 직면하게 될지도 

모른다. 환경의 무분별한 개발과 탐욕에서 비롯된 인간들의 

끊임없는 전쟁과 분쟁은 이제 더 이상 인간들의 자치적인

해결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제 신을 대신해서 자연이 나서서 지구인들에 

대한 제재?같은 재앙을 선사할 것이다.

사실 질병과 자연재해도 지구 생태계의 일부이다.

인간은 지구 생태계의 일부임에도 주인노릇을 하려고 

너무도 심하게 나댔기 때문에 그 대가를 지불받게 될 것이다.

이제 인간은 너무 나갔다.

조만간 우리가 기록적인 자연재해라고 일컫는 재해들이

재앙이 되어 우리의 일상이 되고 우리들의 삶을 위협하게 

될 것이다.

온난와와 무분별한 개발 그리고 유래없는 폭염과 혹한을 

넘어서서 이제는 다양한 균과 박테리아들 그리고 다양한 슈퍼박테리아들도 그들의 몫을 하려고 우리 인간들과 맞대결을 벌일날들이 멀지 않았다. 

인간이라는 종은 너무도 무례하다.

이제 벌받을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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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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