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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싶은 화가가 있었다.

그는 여행길에 올라 만나는 사람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이 무엇인지 물었다.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이지요."

"사랑하는 마음이에요."

"평화로운 전원 풍경이지요."

화가는 세계 곳곳을 헤맸지만 이 모든 것을 만족할 만한 것을 찾을 수

없었다. 그러나 돈도 다 떨어지고 몸도 마음도 지쳐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집에 도착하자 아이들이 기쁨에 넘친 얼굴로 함성을 지르며 화가에게

달려왔다. 아내 역시 "정말 보고 싶었어요" 하며 활짝 웃었다.

그때 화가는 무릎을치며 말했다.

"사랑스런 아이들과 나를 반겨주는 아내, 이것이 바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구나!"

그토록 찾아 헤메던 것을 발견한 그는 식탁에 둘러앉아 행복한 표정으로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는 가족의 모습을 그렸다.

그림에는 이런 제목을 붙였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행복한 동행 한 입씩 깨물어 먹는 이야기 중에서 옮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것을 어쩌면 우리는 이미 가지고 있을지 모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행복하고 싶다면 아니 당신의 그토록 갈망하는 성공의 길에 들어서고 싶다면 눈을 감고 자신이 가진 소중한 것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삶이란 의외로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단순하면서도 오묘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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