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직녀 2009. 12. 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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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부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인이 죽을병에 걸렸습니다.

 

어느날 부인이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세 남자를 사랑했었고 내 목숨보다 더

사랑했었다고...

 

첫번째는 옆집오빠,

두번째는 대학선배

 

세번째는 지금의 남편이라고...

 

부인은 이 말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 말을 들은 남편은 서럽게 울었습니다.

 

그이유는....

 

 

 

부인이 사랑했던 세 명의 남자는 모두 자신이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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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말합니다.
사랑은 움직이는 것이라고.....
그러나 진정으로 뿌리내린 사랑은 움직이지 않는답니다.

사랑이 움직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사랑을 유행이나
일시적인 감정으로 여기는 사람들입니다.

그들도 진정한 사랑을 경험하게 되면 움직으로 싶어도
사랑이 움직일 수 없는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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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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