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

사랑을 위한 다양한 법칙, 준비된 사람만이 사랑을 할 수 있고, 해야한다.

뒤죽박죽세상사

사랑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누군가는 사랑을 하고 살아간다.

여기저기 떠도는 사랑의 고전법칙들을 한번 정리해보자.


사랑은 부부지간에 호흡을 맞추어 절벽을 오르는 것과 같습니다.

1번째 사랑의 법칙으로는

메아리의 법칙이 있습니다.

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 말이 곱습니다.

대접받고 싶다면 먼저 대접을 해주면 됩니다.


2번째 사랑의 법칙으로는

2인 3각의 법칙이 있습니다.

서로 보조를 맞추어야 합니다.

너무 빨라도 문제가 생기고 너무 느려도 문제가 생깁니다.

서로 보조를 맞추어야 합니다.

서로 대신할 수 있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서로에게 익숙해져야 합니다.


3번째 헤엄의 법칙으로

수영은 절대로 땅에서 배울 수 없습니다.

사랑과 결혼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천이 곧 연습이며 현실입니다.

미리 공부해서 결과를 낼 수 없는 것이 바로 사랑이고 결혼입니다.


4번째는 바람빼기법칙입니다.

사막이나 모래진창에서 차가 빠져나오는 방법은 타이어에서 바람을 빼는 것이다.연인이나 부부가 자존심과 자신의 생각을 버릴 때 관계는 더욱 더 긴밀해지고 성장하게 됩니다.  


5번째는 김장배추법칙입니다.

배추는 다섯 번 이상 죽어야 김치로서 제 역할을 하게된다.땅에서 뽑히고 칼로 베이고 소금에 절여지고 매운 고추와 젓갈과 마늘의 양념에 버무려질 때,그리고 입안에서 씹힐 때, 그래서 입안에서 김치라는 맛깔스러운 존재로 재탄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행복이라는 맛을 내기위해서 연인도 죽고 부부도 죽어야 합니다.


6번째는 영원한 고객의 법칙으로 

부부는 서로에게 영원한 고객으로 자리메김해야 합니다.

고객에게 절대 화를 내지 못합니다.

상대방이 원하는 바를 재빨리 파악해야 하고, 새로운 필요에 능숙하게 적응해야 하는 것이 바로 고객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서로를 고객으로 여긴다면 연인사이든 부부사이든 정말 다정다감하게 될 것입니다.


만남과 사김 그리고 결혼은 끊임없이 스스로를 재발견해가는 과정입니다.조율하고 타협하고 그리고 성장하면서 적정한 타협점과 새로운 관계를 설정하는 과정은 항상 화해와 용서 그리고 관용이 필요합니다.

아무나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최소한 위의 6가지 법칙을 아는 이들만이 실전에서 성공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