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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우산

2010. 1. 22. 11:28 | Posted by 계영배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그대에게 선뜻다가가지 않겠습니다.

 

내가 그대를 묵묵히 바라보고 있는 것은

 

내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대를 너무나 사랑해서 임을 알아주십시오.

 

오늘따라 별빛이 저렇게 유난스런 것은

 

가까이 다가가고 싶지만.

 

 참고..또 참는

 

내아픈 마음임을 헤아려주십시오.

 

 

 

------------별4------이정하

사랑은 말보다 잔잔한 감정의 울림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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