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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나이를 먹어가면서 근력과 정열이 성쇠의 시기를 거치는 것이 인지상정이지만, 조직의 경우에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조직이나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을 하려고 한다면, 뛰어난 인재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성장의 모티브를 만들고 성장의 변곡점을 통해서 지속적인 발전과 성숙을 이루어야 한다.
그렇다면 조직의 선순환에 도움이되는 인물은 누구인가.
바로 미친놈이다.

그렇다면 조직과 회사에 활력을 주고 남다른 역량으로 신선한 충격과 역량을 보여줄 미친놈들은 어떤 존재인가?
이들의 공통점은 본인이 생각하는 바로는 다음과 같다.

1.관심사항이 보통사람과는 다르다.
혁신적인 파격적인 생각을 하면서 이러한 발상의 시점에서 고집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밀고 나간다. 이는 추진력이 가미된 창의성과 관계가 있다. 생각만하고 식어버리는 탁상공론의 찐따들과는 차원이
다른 모습이다.

2.하나의 발상이 머리속에 머물면 집중한다.
일단 하나의 생각이 어느 정도 심적으로 사고력체계속에 자리잡게 되면  하나의 신념을 형성하고 이를 금과옥조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그 생각을 현실속에 송곳처럼 들이밀고 불독처럼 물고 늘어진다. 자신이 어느 정도 납득하게 되고 성과가 나올 때 까지.

3.신독이 몸에 배어있다.
열정적이고 일에 요령보다는 원칙을 중시하고, 업무를 처리하고 다양한 업무분야임에도 엄청난 부지런함을 보인다. 남이 보든 보지 않든.

4.자신만의 업무추진 방법이 있다.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 부지런하고 치밀하지만, 서두르지 않고 품격과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5.이들에게 사소한 일이 없다.
일은 일일뿐 사소하고 중요한 일의 구분이 없다.
일부 찐따들은 자신들의 격과 능력을 운운하면 사소한 일에 무심하려고 한다. 그러나 그들은 사소하고 소소한 일조차 제대로 못한다.
진정한 미친 놈들은 사소한 일조차 철저하게 집착한다.

6.주변의 반응에 신경쓰지 않는다.
상사의 질책이나 주위의 견제 그리고 시시각각 변화되는 상황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자신만의 사고에 철저히 무장되어서 무소처럼 밀어붙인다.

이런 무식해보이는 미친놈들이 있다면 조직은 그 생명력을 지속시키면서 성장의 반열에 들수있을 것이다.

믿을만한 미친놈을 많이 확보한 조직은 성장과 안정을 지속하는 선순환의 고리속에 머무르는 행복한 조직이다.

다만, 관리자나 조직의 CEO가 이런 믿을만한 미친놈을 알아볼 수있는 눈을 가졌는가하는 것이 중요하고 더 나아가서 이런 미친놈들이 안정적으로 미친짓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줄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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