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에게 친절하는 순간, 당신에게는 새로운 삶의 영역이 열린다.

2011. 4. 13. 11:13동서고금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라.


어떤 경우라도 모든 사람에게 친절해야 합니다.
베르나르도 성인은 사람들은 일이 잘 되어 가는 동안에는
부드럽지만 누군가 조금이라도 반박하면

순가적으로 흥분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더 이상 몸에 밴 친절이 아닙니다.

우리를 모욕하는 사람에게 대답할 때라도

 부드럽게 말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친절한 말 한마디는 모든 분노의 불꽃을

는데 충분합니다.



그리고 분노를 느낄 때는 머리에 떠오르는 모든 것이

논리적이라고 생각되기에 침묵을 지키는 편이 더

낫습니다.

분노가 가라앉고 나면 얼마나 많은 실수를

저질렀는지를 알게 됩니다.



잘못을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에게도 친절해야 합니다.
잘못을 저지른 후에 자신에게 화가 나는 것은

겸손이 아니라 구별하기 어려운

또 다른 교만입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삶의 부유함은 많이 갖고 적게 갖고 있음에 있지 않고 얼마나
많은 것을 포용하고 얼마나 많은 것에 너그러울 수 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항상 비우고 항상 나누는 습관을 생활화 한다면 우리는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