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은 새로운 이별을 품고 있으며 헤어짐은 새로운 만남과 다시 만남을 예견하는 것이다.

2011. 12. 22. 15:56킹콩의 똥침



버려라.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집착하는 순간
번민과 고민이 쌓이고 과다한 욕심이 생긴다.
매일매일 버려라.
자신도 버려라.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주변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생각을 버려라. 당신은 항상 만남과 이별의 순간을 인생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존재다.

행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은 만남의 기쁨과 헤어짐을 슬픔을 넘어서는 자유인이 되어야 한다.

영원한 만남도 없고, 영원한 이별도 없다.

매일 매일 무엇인가를 비우고 채우는 과정에서 우리는 삶의 진실에 보다 다가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