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직녀 2011. 5. 2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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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이 모르는 여자의 마음 "

    남자들은 그런다.

    여자는 쉽게 사랑하고 쉽게 잊는다고.....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쉽게 사랑하는 것은 가슴 안에 묻은

    남자를 잊기 위함이란 것을.

    여자는 잊는 것에 서툴기 때문이다.

 

    남자들은 그런다.

    착한 여자보다 톡톡 튀고 튕길 줄 아는 여자가 좋다고.....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아무리 튕기는 여자라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앞에선

    한없이 착한 여자가  된다는 것을 말이다.

   

    남자들은 그런다.

    여자의 바람이 더욱 무섭다고 말이다.

    남자는 바람을 펴도 본래의 자리로 돌아오지만

    여자는 바람 핀 상대에게로 간다고 말이다.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바람 핀 상대에게로 여자가 가는 것은 그 전에

    남자에게서 먼저 이별을 느꼈기 때문이란것을....

 

    남자들은 그런다.

    헤어질때 눈물을 참는것이 진정 멋진 남자라고......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참는 것보다 우는 것이 더욱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말이다.

    참고 또 참아도 터져 나오는 눈물을 흘리는

    여자는 자신의 나약함에 절망하기도 한다.

    그런 절망을 맛보면서까지 우는 여자들은 끝까지

    그 사람을 잡고 싶음에 그러는 것이다.

    그 눈물에는 큰 뜻이 있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모셔온 글> 

남자와 여자의 생각이 다른 것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물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남자는 항상 답을 구하려는 습성을 지니고, 여자들은 항상 동조를 구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남자와의 대화보다 여자와의 대화나 관계가 더욱 힘들게 형성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한번 팬이 된다면 그것이 비합리적이고 불합리한 것이라고 할지라도 끝까지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극단을 힘들겠지요.
항상 열린마음과 자신을 비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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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계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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