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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오지랍을 넓혀서 나서다가는 망신만 당한다.

당신의 순박한 의도는 결코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타인으로 부터 지지를 받지도 못한다.

남에게 인정받고 싶고 자신의 재능을 보여주고 싶다면 

기다려라. 그래야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도 높아지고 타인으로

부터의 배려도 얻을 수 있다.

자신을 밀어붙이기보다는 좀 더 기다려라.

남이 진정으로 원하고 남이 궁지에 몰려서 허우적거리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간절할 때 나서라.

그래야 환호성과 함께 찬사를 받을 것이다.


남이 부르지 않은 일에 절대로 나서지마라.

시키지 않을 일을 솔선수범하지마라.

범위가 애매한 일도 나서서 하지마라.

당신의 고달픈일이 된다.


시키지 않을 일을 하다가 잘못되면 당신은 폄하되고 모든 

비난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나 일이 잘되더라도 아무도 

당신에게 감사하지 않고 당신의 붙박이 일이 될 것이다.



이 세상은 감사할 줄 모르는 인간들로 득실거린다.

그런 인간들과 얽여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들의 갈망과 

고난스러움속에서 당신의 존재가치를 찾고 정당하게 

대가를 요구하는 냉정함이 요구된다.

이 세상살이는 동아리도 아니고 CA활동도 아니다.

오직 무리지워진 정글의 축소판이다.

그렇다고 진정 가슴이 울리는 이들과의 관계만은 잊지마라.

그럼 누가 당신의 가슴을 울릴까...

당신의 가슴이 알아차릴 것이다.



Comment

  1. 전나영 2016.11.21 21:12

    너같은병신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