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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본성은 언제 드러나는가?

2017.03.04 18:19 | Posted by 계영배

당신의 초심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가?

사람은 본심은 항상 같은가?

힘든 순간 사람의 본심을 드러난다.

힘든 일의 마무리, 힘든 순간에 대처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그릇과 사람됨이 드러난다.

그리고 잘 되었을때.. 본성이 드러난다.

나눔의 모습과 성과에 대하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이 

주변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실히 드러난다.

그래서 사람은 항상 시험당하고 사는지도 모른다.

초심을 지키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

그러나 초심을 지키는 노력을 지속한다면 그 초심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초심을 갖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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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하게 계획하고 빈틈없이 준비한다면 절대로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빈틈없이 준비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고 불가능한

명제다.

철저하게 완벽한 기회를 노린다면 확실한 성공의 열쇠를

지니게 된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그럴까...

아이러니하게도 철저한 준비도 불가능하지만, 

자신이 생각하기에 완벽한 기회는 없다.

가장 이상적인 기회는 꿈속에서만 존재하는 이상향일 뿐이다.

우리는 적당한 준비와 용기로 항해를 하듯이 목적으로 

향해서 돌진해야 한다. 

목적을 향해서 나아가는 과정에서 다양한 장애를 만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해나간다.

모든 가능한 어려움을 완벽하게 준비해서 대처한다는 것은

완전히 바보스럽게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다.

지금 우리의 인생살이는 지혜와 경험 그리고 직간접의 

지식으로 임기응변을 최대한으로 발휘해서 나아가야 하는 

정글이고 심해저다.

완벽한 준비가 성공의 필요충분조건이라고 확신한다면

당신은 절대로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그대로 몰락의 길을 

가게 될 것이다.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어쩌면 도전정신과 용기일지

모른다. 일단 시작하라. 최소한의 준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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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라.

지금 하고 있는 나의 행동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

맹목적으로 타인만을 위한 것이라면

벗어나라.

당신은 노예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 누구도 당신에게 강요할 권리는 없다.

오직 당신만이 자신의 삶을 좌우할 의지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

 

절대로 망설이지마라.

불안감과 두려움이 있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당신을 신중하게 만들어준다.

 

그러나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것은

나태와 타성, 그리고 시간을 낭비하는 소모적인 일상들이다.

 

그런것은 당신에게 엄청난 피로감을 선사하고,

마치  당신의 존재를 톱니바퀴처럼 만들어 버린다.

당신에게는 질주하는 삶이 필요하다.

당신에게는 도전하는 삶이 필요하다.


그리고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다.

용기란 두렵지만, 해야할 일을 하는 것이다.

두려움이 없는 용기란

맹목성이고 무모함이다.

 

이제 다시 한번 생각하라.

지금 당신은 진정으로 바라는 일을 하고 있는가.

아니면, 찾으로 당신의 삶속에 녹아있는 지표를.

그리고 절대로 멈추지마라.

당신이 삶을 살아가는 일을.

당신은 노예가 아니다.

그러나 스스로 노예의 길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절대로 그 누구도 

당신을

그 곳에서 벗어나게 하는 자비를 배풀지 않는다.

명심하라. 당신이 당신인생에서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할지라도,

지금의 일을 하고 있을 것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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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운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노라면
뜻대로 되지 않아
의기소침해지고
자신감을 잃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가장 소중한 도움은
깊은 사랑에 우러나오는 누군가의 격려다.

그 격려는 사람의 암울한 정신에
깊은 용기를 던져주고
오랜 세월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아주는 기둥이 되어준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가수가 오랜 해외 순회
공연을 마치고 귀국하여 독창회를 열기로 했다.

많은 팬들은 그의 금의환향을 반가워하며
소문으로만 듣던 그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극장으로 몰려들었다.

그런데
막상 공연을 알리는 벨이 울리자
사회자가 사색이 되어 뛰어나왔다.

마이크를 잡은 그는 당황한 목소리로
객석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

"청중 여러분, 대단히 죄송합니다.

여러분들이 기다리는 가수가 비행기가 연착되어
좀 늦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잠시 우리나라에서
촉망받는 신인 가수 한 분이 나와
노래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너그러이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청중들은 매우 실망했다.

고대하던 가수가
어쩌면 아주 못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장내는 아쉬움과 배신감으로
꽁꽁 얼어붙었다.

잠시 후 사회자가 소개한
신인 가수가 무대에 나타났다.

그는 예절 바르게 인사를 했지만
청중들은 본 체도 하지 않았다.
이렇듯 냉랭한 분위기였지만
그는 최선을 다해서 노래를 불렀다.

그러나 노래가 끝난 후에도
박수를 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때였다.
갑자기 극장의 2층 출입구에서
한 아이가 큰 소리로 외쳤다.

"아빠, 정말 최고였어요!"

이 소리를 들은 신인 가수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그 아이를 쳐다보았다.

조명에 비친 그의 눈에는
그렁그렁 고인 눈물이 반짝였다.
몇 초가 지났을까.

얼음처럼 차가웠던
청중들의 얼굴에
따스한 미소가 번지기 시작했다.

그들은 자신도 모르게
하나 둘 자리에서 일어섰다.

그리고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가
오랫동안 극장 안에 울려 퍼졌다.
그가 바로 루치아노 파바로티 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우리는 정당한 평가에 너무나 인색하다.
공정하게 상황을 평가해주는 용기와 상대의 장점과 노력을 인정해주느 용기 모두가 우리에게는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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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추즉이나 현실감과 거리가 있는 자신에 대한 기대와 착각은 삶을 더욱 심한 낭떠러지로 몰고간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공포심이 있다.
아무리 용기가 출중한 사람이라고 이러한 공포심에서 영원히 자유로울 수는 없다. 용기와 열정 그리고 남다른 삶에 대한 자신감이 삶에 대한 공포심을 억제하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용기있는 사람과 함께하면
삶의 공포심에서 어느 정도는 자유로울 수 있다.

절대로,
공포에 쩔어있으면서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생명체와는 엮이지마라.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삶속에 두려움을 이식하게 된다.

착하지만 무능한 인간,
선하지만 게으른 인간.
옳은길을 가지만 무기력하고 맹목적인 고집으로 무장한 인간이 의외로 우리의 주변에는 많다.

그러나 진정으로 많은 인간군상들은
생각만하고 실천력이 없으며, 겁이 많은 인간이다.

물론 더욱 많은 수를 차지하는 인간족속들도 있다.
매사에 남의 탓을 하는 인간들이다.

선하면서 부지런하고 정도를 걷는 사람은 드물다.
그래서 가치가있다.
이러한 사람과 함께하면
선함과 정도에 대한 용기가 전염된다.
꿈을 원한다면 꿈이 있는 이들과 함께하면 된다.

당신이 누군가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가에 따라서
당신의 삶은 바뀐다.

변화를 원한다면
변화를 추구하는 이들과 함께하라.
진정으로 새로운 삶의 틀을 원한다면 당신의 눈에 들어올 것이다.
새로움을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이들이.
그리고 당신의 삶이 변화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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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용기는 일상속에서 꽃핀다.

2009.12.19 15:39 | Posted by 계영배



삶은 역사속에서 존재하고 역사는 멈춤이나 휴식이 없이 지속적으로 무엇인가를 만들어가고 다양한 삶의 흔적들을 새긴다. 세월과 더불어......

역사는 매 순간 일어나기 때문에 무자비하고 인정사정없다.
우리의 인생길은 우리가 힘들다고 해서 멈출수가 없으며 휴식을 취할수도 없다. 당연히 우리에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내와 끈기다.

그러나 이러한 인내와 끈기에서 용기라는 행동력과 실천력이 나온다.
헤밍웨이는 "용기란 현실이 압력하에서 빛을 발하는 미덕이다."라고 말했다. 어떤 사람들은 용기라는 말을 지나치게 거대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전쟁이나 지진 그리고 다양한 예측불허의 재앙속에서 영웅적인 행동을 하는 것만이 용기와 일치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그것이다.

물론 이러한 것이 용기와 함께 하는 행동임에는 틀림없다.
우리는 일상속에서도 다양한 용기를 발해야 하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
현실의 어려움과 예상못한 곤란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매일 매일을 
열심히 생활하는 것도 용기의 한 형태이다. 
이러한 용기는 그다지 극적이지 않고 지극히 개인적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당사자인 우리들에게는 그 순간 순간이 엄청나게 극적일 수 있고
아주 작은 용기일지라도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은 결코 작지 않다.

하루 하루를 주저앉고 싶은 마음을 추스리고 한 발자국이라도 앞으로 움직이고 있는 당신은 진정 용기있는 생명체임에 틀림없다.
당신의  발자국이 이 겨울 눈위에 그 흔적을 남기듣이 당신의 용기있는 삶의 자세는 당신의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 그 흔적과 향기를 남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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