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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다 더 다양한 이해관계가 표출되는

격전의 장이 바로 결혼전쟁터이다.

연애와 달리 결혼은 실전이 중요하고, 새로운

변수에 따라서 많이 좌우된다.

진정한 사랑과 이해는 일단 집어치우자.

신과 성인만이 가능한 관념을 가져다가 

대부분 자신에게 유리하게 써먹으면서 

상대방의 희생을 강요하는 수단으로

장사꾼 속성이 표현이기 때문이다.

여성분들은 상대적으로 남성보다 결혼시장이

좁다. 자신이 생각했을 때 괜찮은 남자들은 

대부분 기혼이거나 결혼의 생각이 없는 경우가 

다반사고 결정적으로 자신과 같은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결혼을 인생의 반전으로 생각한다면 결혼자체

가 힘들고 결혼을 한다고 하더라도 결혼생활이

불행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여성분들, 특히 고학력이면서 명문대

를 나오고 경제력을 

지닌 여성이 늦게나마 결혼을 할 생각을 한다면

왜 결혼하기 힘들까?

자신과 어울리는 짝이 없다고들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울리는 짝들은 이미 

짝이 있거나 이런 조건의 여성분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고학력에 경제력이 있는 남성분들은

고학력이 아니더라도 그리고 경제력이 없거나

약하더라도 다정다감하면서 외모가 뛰어난 

젊은 여성분들을 훨씬 더 좋아한다.


까칠하면서 나이많고 출산도 어려운 상황에서

자신의 주관이 뚜렷하고 자신의 일에 

집중하는데 익숙한 여성은 사업이나 일의 

파트너로는 좋은 상대일지 몰라고, 연인이나 

가정의 동반자로서는 피곤하고 불편한 

존재이다.

그렇다면 이런 여성들이 결혼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자신의 나이와 사회생활 그리고 까칠한 주관?

에 대한 비용으로

남자의 학력과 경제력을 포기하면 된다.

자신보다 못한 학력과 경제력을 지닌 존재와의

만남을 가지기 시작하면 된다.

더 나아가 외모와 키에 대한 기준도 낮추면 

훨씬 쉽다.

자신의 장점을 남성들이 기본적으로 지니고 

있다는 전제에서 남성만의 장점도 또한 덤으로

요구한다면 결혼은 요원하다.

결국, 많이 조건을 포기할수록 결혼이 가능하다.

물론 이상적인 남성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그러나 행복은 살아보지 않으면 모르고

느껴보지 않으면 모른다.

우리는 결혼생활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한 

준비보다, 결혼상대방의 조건을 적나라하게 

확인하고 손해를 보지 않으려는데 지나친 

시간과 비용을 낭비한다. 그리고 무의미한 

결혼식에 열정과 시간 그리고 비용을 낭비하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고... 결혼준비는 사실 두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고 나눔이다.

사실 결혼준비를 제대로 하고 결혼하는 이들은

거의 없다. 그래서 화려한 결혼식과 소리소문

없이 이루어지는 초라한 이혼이 이 사회에 

일상화 되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실 남자든 여자든 자신의 욕심을 비우고 

자신의 생각을 바꾼다면 원하는 결혼을 할 수

있다. 결혼은 거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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