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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라. 진정으로 조심해라.

2017.11.30 00:32 | Posted by 계영배

당신은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힘들어한다.

사람들은 자신이 가장 잘하고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일로 인해서 절망을 경험한다.

모든 것이 너무도 잘 되어갈 때 조심해라.

행운의 추는 오래 머무르지 않고 불행의 추로 변화된다.

수영을 잘 하는 녀석은 빠져죽는다.

나무를 잘 타는 녀석은 떨어져 죽는다.

잘 달리는 녀석은 달리다가 죽는다.

자신이 가장 자랑하는 것에 의해서 많은 인간들이

목숨을 잃는다.

그러니 함부로 자신하지도 자만하지도마라.

죽음의 신은 어디에나 있다.

멋진 건축물과 마주하는 시간이 도심에서는 종종있다.

행복한 사람은 주위를 밝히는 것처럼, 멋진 건축디자인도

세상을 밝히는 역할을 한다.


삶의 모습은 때때로 같은 것 같지만, 

사실은 전혀 다르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 세상에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들은 하나도 없다.

쌍둥이도 다른 모습이고, 부부도 다른 모습니다.

다만, 우리는 다름보다는 같음에 집중하는 태도를 보이기에

그 다름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무시할 뿐이다.

그러나 이제는 그 다름에 집중하자.

남과 다른 자신만의 삶의 박자와 속도에 집중하자.

자신의 박자가 어긋나면 힘이들고 자신의 속도와 일치하지

않는 삶의 속도는 당신을 피곤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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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자와 강약, 쉼표와 리듬 ♣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걱정하기보다는 매 순간 나 자신이 
무엇을 바라는지에 귀를 기울이세요. 
음악의 박자나 강약처럼, 당신도 삶의 리듬을 
찾아야만 비로소 균형을 이룰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시속 15km로 달리기를 좋아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4km로 달립니다. 우리는 
제각기 편안하게 느끼는 속도가 
다릅니다.


- 버니 S. 시겔의《내 마음에도 운동이 필요해》중에서 - 


건축디자인은 새로운 감성을 도심속에 심어준다.

무심코 걷다가 만나는 건축물을 보면서 당신은 인생의

새로운 장면과 마주하게 됩니다.


당신의 상상하는 공간은 이제 일상이다.

가구와 소품이 소소한 변화만으로 공간은 새롭게 자신의

색과 멋을 발한다.

인테리어가구소품디자인이 주는 공간에서의 매력은 인간의

감성을 적신다.

우리는 너무도 쉽게 사람을 버린다.

그리고 조금의 실리만으로 사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조금 지나면 알게될 것이다.

좋은 사람이 재산이고 일생의 동반자라는 것을...

편협된 생각과 좁은 식견으로 삶을 바라보고 매사를

눈앞의 실리로 판단한다면 삶은 엉망이되고 결국 빈손에

외로움이 삶의 결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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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시대 초나라의 장왕이 

전쟁에서 돌아온 장수들을 위한 잔치를 벌였습니다.

밤늦도록 
연회를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광풍이 불어와 
촛불이 전부 꺼지고 말았습니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갑자기 
왕이 총애하던 여인의 비명소리가 들립니다.

“폐하, 지금 어둠을 틈타 
누군가가 저를 희롱하였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제가 그자의 
갓끈을 뜯어 손에 쥐고 있사오니 

불을 밝혀 범인을 벌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나 장왕은 촛불을 켜지 
못하도록 명령을 내립니다

“지금 이 자리에 있는 
모든 자들은 갓끈을 끊어라. 
그러지 않는 자는 
연회를 즐기지 않는 것으로 간주하겠다.”

모두 갓끈을 끊은 뒤에야 
촛불이 켜졌고, 결국 여인을 
희롱한 범인은 찾아낼 수 없었습니다.

3년 후 또다시
초나라는 진나라와 전쟁을 벌였는데 
전황이 매우 불리했습니다.

그 긴박한 상황에서 한 장수가
죽음을 무릅쓰고 군대를 이끌고 
적진 깊숙이 들어가 삽시간에 전세를 
뒤집었습니다.

치열했던 전투가 승리로 끝나고
장왕은 그 장수를 불러
그의 용맹함을 치하하자.

장수는 왕앞에 엎드려 고백합니다.

“폐하 사실 저는 몇 년 전 
연회장에서 여인을 희롱했던 사람이 저 입니다.
제가 엄한 벌을 
받아야 했던 상황에서 폐하의 아량으로 
목숨을 건졌기에 언젠가는 
폐하를 위해 저의 목숨을 바치리라
다짐했습니다”

원수를 갚는 것은 
적을 이기는 것이지만 용서하는 일은 
친구를 얻는 것입니다.


완벽한 선인도 없고, 
완벽한 악인도 없습니다.
장왕과 같은 아량과 여유로운 관용이 
때로 위대한 구성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유연한 감각과 리더쉽은 
풍성한 인간관계를 형성합니다.

어떤 경우라도 
사람을 잃지 마세요

언젠가는
나를 더욱 빛내 줄 
위대한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당신은 
어떤 경우라도 
사람을 잃지 마십시오. 
사람이 당신의 큰 재산입니다. 

 

-모신 글 


인테리어리모델링이 주는 다양한 감성의 장을 우리는

경험한다.

진실과 함께하는 다양한 건축물은 우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인테리어리모델링이 주는 다양한 감성의 장속에

가구와 소품의 어우러짐이 있다.

소소한 가구와 소품의 변화만으로 공간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니 말을 할 때 항상 자신의 엄격한 체로 거르시기

바랍니다.

♡ 남에게 좋은 덕담을 가볍게 건널 때에도 

 

남에게 좋은 덕담을 가볍게 건널 때에도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는 옛날에 

우리의 아름다운 속담이 있습니다.

 

내가 남에게 말을 할 땐 

말을 곱게 빗질해서 듣기 좋은 말로,

 

상대의 칭찬을 아끼지 않으면

그 사람 또한 나를 하늘 높이 날 수 있게 

날개를 달아 나를 한껏 좋은 말로 치켜 세울 것입니다.

 

말을 예쁘게 해서 뺨 맞은 적 없고 말을 

예쁘게 잘하면 자다가도 떡이 생깁니다. 

 

나보다 나이가 어리다고 

말을 함부로 하는 습관은 버려야 합니다.

 

나보다 어린 사람에게 고운 말을 가르치면 

그 사람도 성인이 되어서도 평소에 당신이 

가르친 존칭어가 그 사람에겐 평생의 산교육이며,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 됩니다. 

 

말에는 뼈가 있습니다. 

남에게 뼈가 있는 말을 함부로 하면 

듣는이는 평생 큰 화가 됩니다. 

 

말을 할 때는 뼈를 발리고 

상대가 당신의 말을 들어서 살이 되고 

피가 되는 듣기 좋은 말을 해 버릇 하십시오.

 

남에게 좋은 덕담을 가볍게 건널 때에도 

말을 3초만 더 생각하고 좋은 덕담도 한 번

더 가는 체로 거르십시오. 

 

그래야 듣는이가 그 말을 듣고 

제대로 소화를 시켜서 내가 한 말을 받아 

들일 때는 언제나 가슴속 뿌리 깊게 심어 

놓습니다. 

 

말을 너무 많이 하면 좋은 말은 줄어들고

말이 갈 길을 잃고 체류하게 됩니다.

 

될 수 있는 대로 말을 적게 하는 것이 

쓸 말이 많고 상대의 심금을 울리는 좋은 

명언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말을 잘못하여 세 치도 안 되는 우리의 

혀가 무서운 살인을 칠 수도 있습니다. 

 

칼로 베인 상처는 일주일이면 낳지만 말에 

베인 상처는 평생을 가도 아물지 않으며 

저승의 무덤까지도 상처를 안고 간다는 

것을 상기하시고 오늘부터 말을 예쁘게 

포장해서 하도록 합시다.

 

                  -좋은글 중에서-    

멋진 당신이 멋진 공간을 경험하면 삶의 가치가

달라지고 새로운 가능성의 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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