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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찰리 패덕의 이야기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유명한 달리기 선수였습니다.

찰리 패덕이 어느 날 클리블랜드에 있는 고등학교에 가서 연설을
했습니다.

연설하는 중에

"바로 이 강당 안에 미래의 올림픽 챔피언이 있을지 누가 알겠습니까!"

하고 말했습니다.

 

연설이 끝난후,

언제나 주변에서만 어슬렁거리는 아주 야위고 다리만 껑충한
흑인 아이가
찰리 패덕에게 다가와 수줍어하며 말했습니다.

"제가 미래의 어느 날엔가 최고의 달리기 선수가 될수 있다면,

저는 그 일을 위해 제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찰리 패덕이 그에게 열정적으로 대답했습니다.

"할 수 있네. 젊은이!

자네가 그것을 자네의 목표로 삼고 모든 것을 그 일에 쏟아 붓는다면,

분명 자네는 그렇게 될 수 있네."

 

1936년 뮌헨 올림픽에서

그 젊은이, 제시 오웬즈는 세계기록을 갱신하고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아돌프 히틀러가 그의 놀라운 경기를 지켜보고는 노발대발했다고

합니다.

오웬즈의 꿈의 성취는 아리안 족의 우월성이라는 히틀러의 백치의 꿈을 산산조각 냈습니다.

제시 오웬즈가 고향에 돌아왔을 때 사람들은 그를 열렬히
환영했습니다.

 

그날 껑충한 또 다른 한 흑인소년이

사람들 틈을 헤치고 다가와 제시 오웬즈에게 말했습니다.

"저도 꼭 언젠가는 올림픽 출전 달리기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제시는 옛날을 생각하면서 그 소년의 손을 꼭 잡고 말했습니다.

"얘야, 큰 꿈을 가져라.

그리고 네가 가진 모든 것을 그것에 쏟아 부어라."

 

1948년 해리슨 달라드는 올림픽에서 금메달 리스트가 되었습니다.

 

 

 

=== 좌절된 꿈의 치유 中에서 ===

꿈은 꿈을 부르고 좌절은 좌절을 부른다.
시작도 하지 않거나 시작하기도 전에 좌절하는 것은 자신에 대한 모독이면 자신을 보낸 하늘에 대한 모독이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의 꿈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한다면 당신은 꿈을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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